31기 영숙, 순자와 달리기 중 혼자 '꽈당' "걸려 넘어진 것 같아"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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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4일, 오전 02:16

31기 영숙이 억지 주장을 펼쳐 분노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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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영숙의 주장에 송해나가 분노했다.

이날 31기 솔로 남녀들은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달리기 대결을 펼쳤다. 순자와 영숙이 선두를 다투며 승부를 겨루던 그때, 영숙이 자기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 순자가 영숙을 걱정하며 달리지 못하자 MC들은 "일단 들어와야지"라고 외쳤고, 영숙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한 순자가 1등으로 들어오며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그런데 옥순은 "우리 마음속 1등은 영숙 님"이라고 말했고, 영숙은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것 같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래 진짜. 말 조심해요"라고 분노했고, 데프콘과 이이경 또한 "아니야", "본인 다리야"라고 했다.

한편 ENA, SBS Plus '나는 SOLO -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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