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허수아비’ 스틸컷(사진=스튜디오 지니)
★★★★☆ 스피디한 전개에 디테일한 연출, 배우들의 명연기. 잘 만든 장르물의 정석을 보여주는 드라마.(김가영 기자)
★★★★ ‘제2의 우영우’ 되나요? 반전에 반전 더하는 반전 드라마.(윤기백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한 장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 지금 이 시점에 딱 나와야 할 20년 만의 속편. 역시, 만인의 인생영화답네.(윤기백 기자)
★★★★ 화려한 겉딱지를 살짝만 들춰도 보이는 따뜻한 휴머니즘. 네 배우의 조우만으로도 소중하고 아름답다.(윤종성 기자)
뮤지컬 ‘렘피카’의 공연 장면.(사진=놀유니버스)
★★★ 감각적인 조명은 시각을, 강렬한 사운드는 청각을 자극한다. 한 시대를 풍미한 여성 예술가의 삶을 들여다보는 재미.(손의연 기자)
★★★☆ ‘아르데코 여왕’의 불꽃같은 인생을 거침없이 풀어낸 레이첼 채브킨. 그녀의 무대 문법은 늘 익숙함을 비껴간다.(윤종성 기자)
라하브 샤니&뮌헨 필하모닉 공연 장면(사진=빈체로)
★★★★★ 타오르는 광기마저 손끝으로 다스렸던 조성진. 그의 프로코피예프 피아노협주곡 2번은 힘이 넘치면서도 우아하다.(윤종성 기자)
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더 쇼’ 공연 장면 (사진=수 컴퍼니)
★★★ 아무리 가볍고 경쾌하게 그려도, 보고 나면 묵직한 질문이 남는다. 사랑하는 사람은 어떻게 보내야 하나.(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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