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VS김소연, 자존심 전쟁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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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4일, 오전 11:11

전유진과 김소연의 자존심이 걸린 투표 경쟁이 본격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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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오전 9시 기준) 'iMBC트롯어워즈' '트롯 QUEEN' 부문이 전유진과 김소연의 양강 체제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의 '트롯 QUEEN' 부문은 뛰어난 가창력과 대중성, 화제성을 모두 갖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한 카테고리다. 중견 강자들과 차세대 여성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서 맞붙으며 팬들의 자존심 경쟁 역시 치열한 분위기다.

현재 전유진은 5000표 이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김소연 역시 거센 추격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격차는 1600여 표 수준으로, 팬덤 규모를 고려하면 언제든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그 뒤로는 강혜연, 김다나, 김의영, 두리, 류원정, 마이진, 송가인, 양지은, 윤서령, 윤태화, 은가은, 이소나, 조정민, 지원이, 하이량, 허찬미, 홍자, 홍지윤 등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하는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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