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이어 이수지도 당했다.."관계자 사칭, 진위 확인·주의 부탁"[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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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4일, 오전 11:30

[OSEN=선미경 기자] 배우 문채원에 이어 코미디언 이수지도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측은 지난 13일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며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수지 뿐만 아니라 최근 배우 문채원도 채널을 사칭한 유사 계정으로 인한 피해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유튜브나 소셜미디어 계정 뿐만 아니라 방송 프로그램을 사칭한 사기 피해도 꾸준히 발생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하 핫이슈지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핫이슈지입니다.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며,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핫이슈지 드림.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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