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유튜브 관계자 사칭 사례 발생 "개인정보·사진 요청 NO"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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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4일, 오전 11:24

코미디언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측이 관계자 사칭 사례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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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지' 측은 13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며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이수지 유튜브 '핫이슈지'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핫이슈지입니다.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며,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핫이슈지 드림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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