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하차’ 진태현, ♥박시은이 찍어준 남친룩 자랑..“매일이 행복”

연예

OSEN,

2026년 5월 14일, 오후 05:57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14일 진태현은 개인 SNS을 통해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아내가 찍어준 남친룩이랍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엄지척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진태현은 “남친에서 남편이 되고 사랑이 더 가득하니 매일 매일이 행복입니다”라며 “토르 미르 그리고 엄빠라 불러주는 딸들 건강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들 팔로워들 지인들도 모두 건강만 하세요. 몸도 마음도 튼튼해집시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2010년 드라마 ‘호박꽃순정’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이후 두 명의 딸을 더 입양했다. 진태현은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를 알렸다.

/cykim@osen.co.kr

[사진]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