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가수로 돌아온다…로코베리 협업 신곡 28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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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4일, 오후 06:49

(MHN 박선하 기자)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약 1년 9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조정석이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를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4년 발표한 정규 1집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특히 이번 곡에는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싱 팀 로코베리가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조정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로코베리는 특유의 감성과 조정석의 따뜻한 음색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인다.

같은 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 역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정석은 노을빛이 물든 캠핑카 앞에 앉아 기타를 치면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저 이미지는 조정석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조정석의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조정석은 그동안 배우 활동과 함께 음악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아로하’는 음원 차트를 휩쓸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곡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멜론뮤직어워드2020,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제35회 골든디스크, 2020지니뮤직어워드, 올해의 브랜드 대상 등에서 OST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잼 엔터테인먼트,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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