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14일 오후 공개된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학교 선배들과 4:4 미팅을 함께한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원이 배우 정시헌과 함께 주선한 4:4 미팅이 펼쳐졌다. 경희대학교 응원단 25학번들과 함께한 하지원은 26학번으로 미팅에 참여해 더욱 시선을 모았다. 하지원은 22학번부터 과 조교까지 고학번이 등장하자 '유인원', '공룡'이라고 놀리며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하지원은 한 미팅 참여자가 "길라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라며 유쾌한 플러팅을 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원은 "좋았다, 테토남이 좋아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에 호감을 드러냈다.
미팅을 마친 하지원은 "신선하고, 너무 예뻤다"라며 청춘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하지원은 "과팅은 늘 환영입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