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맞다 체조요정이었지…손민수 하고 싶은 꾸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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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4일, 오후 07:10

손연재 SNS

[OSEN=장우영 기자] ‘체조 요정’ 손연재가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14일 자신의 SNS에 “연휴 끝나고 나니 여름이잖아?”라며 자신의 OOTD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프렌치 시크 무드를 자아냈다. 손연재가 가진 맑은 이미지를 극대화한 스타일링으로 따라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했다.

손연재 SNS

손연재는 베이지 가디건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내면서도 핑크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모습은 그가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들맘’이 맞는지 싶을 정도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다이어트나 특별한 관리 없이도 단아한 매력을 자아내며 ‘체조 요정’의 품격을 증명했다.

손연재 SNS

한편 손연재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최초로 개인 종합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 종합 금메달,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설립해 체조 꿈나무들을 육성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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