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3차 먹방을 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4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씹을수록 고소함 폭발! 최화정 동네에 숨은 냉삼 찐맛집(+성수동 한바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최화정은 뚝도 청춘시장을 찾았다. 그의 해산물 맛집은 회식을 한 곳이기도 했다. 최화정은 “이런 데는 히트를 시키면 안전하다. 해산물 모듬, 소라찜을 시키자”라며 두 개의 메뉴를 골랐다.

최화정은 애피타이저로 브로콜리를 먹으며 “브로콜리 그만 좀 먹으라고 하면 어쩜 좋냐. 근데 이것도 올리브 오일에 후추 뿌려 먹다가 초장 찍어 먹으니까 얼마나 좋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몬 슬라이스에 토닉 하나 시키자”라며 최화정은 무알코올로 알코올의 분위기를 냈다.
2차로 냉삼집을 간 최화정은 야무지게 2인분을 시킨 후 고사리, 미나리, 팽이버섯을 구우며 열심히 쌈을 싸 먹었다. 최화정은 "웨이팅이 기니까 빨리 먹고 비워주자"라며 먹는 것을 관두진 않았다. 먹방의 본질을 철저히 지키고 있었다. 또한 최화정은 옆 테이블을 위해 소주 한 짝을 쿨하게 쏘고 떠났다.

3차는 최화정의 오랜 맛집이었다. 최화정은 “3차는 탄수화물을 위해서 가자. 1986년, 제가 26살 때 연 곳이다”라면서 “여기는 가성비로 유명하다. 정말 맛있다. 포차로 시작한 곳이다”라고 말했다. 불고기랑 냉면을 먹고, 양푼 비빔밥을 먹는 것을 설명한 최화정은 숯불, 냉삼, 꼬막비빔밥, 양푼 뼈갈비찜, 양푼비빔밥을 시켰다. 그 맛에 제작진은 모두 감탄했다. 또한 최화정은 "처음 먹는 것처럼 먹을 거다"라며 역시 무알코올 맥주랑 함께 열심히 먹었다.
한편 최화정은 방송계에서 대식가로 알려졌으며, 65세 나이에도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함께 10년 째 한결 같은 몸매를 유지하며 다이어트 식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어 많은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