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가수 봄여름가을겨울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4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씹을수록 고소함 폭발! 최화정 동네에 숨은 냉삼 찐맛집(+성수동 한바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본래 서울숲 근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에그타르트를 먹으려 했으나, 어린이날 특수 상황으로 뚝도 청춘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2차 냉삼집에 간 최화정은 쿨한 셀프 영업을 보이는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며 냉삼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냉삼이 본격적인 유행은 200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사장님은 "제가 스무 살 때"라면서 "2005년이다"라고 말해 최화정을 당황시켰다. 최화정은 20살은 1980년이기 때문이었다.
최화정은 “나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처음으로 냉삼집을 데리고 갔다. 정말 별 하나를 줬다. 그 이후로 이 나이까지 냉삼을 찾는다”라며 자신만의 유래를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