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100만 원 대 P브랜드, 3만 원 대로 오해 받아 울컥('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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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4일, 오후 07:3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P 브랜드의 티셔츠를 타 브랜드로 오해 받아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14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씹을수록 고소함 폭발! 최화정 동네에 숨은 냉삼 찐맛집(+성수동 한바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멋쟁이인 최화정은 이날 흰 반팔 티셔츠에 흰색 플레어 스커트 그리고 아톰 무늬의 둥그런 백을 들고 나와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흰 티에는 역삼각형 로고가 있었다. 이를 본 제작진은 "G브랜드냐"라고 물었고, 그러다 그는 "아, P 브랜드구나"라며 당황해했다. 해당 브랜드는 변우석, 카리나 등이 앰버서더로 활동해 유명하며 그 전에는 아이린이 활약했다. 해당 브랜드 티셔츠는 대략 100만 원 대로 알려졌다.

최화정은 “이게 왜 좋냐면 목 라운드에 철사가 들어 있다. 그래서 팔을 이렇게 구겨줘야 한다. 이게 스웩이다”라며 티셔츠를 멋스럽게 입는 법을 공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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