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용과 열애♥' 곽민경, 악플에 칼 빼들었다…"엄중하게 대응 예정"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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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4일, 오후 08:00

(MHN 민서영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 곽민경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곽민경의 소속사 레이어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계정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곽민경(이하 '아티스트')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관련 게시물 및 자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 및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추가적인 증거자료 수집 및 법률 검토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이다"며 "특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추측성 게시글 및 무분별한 허위사실 확산은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8일 곽민경은 채널 '민와와'를 통해 신승용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신승용에 대해 "촬영을 할 때도 방송 이후에도 제가 힘들어 할때마다 오빠는 옆에서 늘 힘이 되어주었다. 나이 차이를 신경쓰는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상관 없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환승연애4' 방영 전부터 연애 중이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9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곽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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