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순자, 20기 영식의 차가운 거절에 눈물 "나 이래서 연애 못하나 봐"('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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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4일, 오후 11: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순자가 세 번째 출연 끝에도 마음이 통하지 못하는 것에 좌절했다.

14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솔로 본편, 나솔사계에 이어 두 번째 나솔사계에 출연해 20기 영식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던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을 놓치면서 마지막 용기를 내었다.

18기 영호는 이제는 절친한 동생이 된 17기 순자에게 "27기 영철도, 20기 영식도 대화를 많이 못 해보지 않았냐. 그러니 둘을 불러서 다 이야기를 해라"라고 말했다.

순자는 20기 영식을 불렀다. 17기 순자는 “3일 째는 한 사람한테만 간다고 하지 않았냐. 이제 딱 정했냐”라며 주저했고, 20기 영식은 25기 영자라고 말했다. 17기 순자는 “사실 100 대 0이 아니면 나를 한 번 더 생각하면 어떨까, 했다”라며 마지막 대화를 끝맺음했다.

17기 순자는 “내가 템포를 좀 더 빠르게 맞출걸. 책 갖고 온 게 있는데, 표현을 못 하는 거에 대해 좀, 밖에서도”라며 인터뷰에서 울먹거리다 끝내 “나 이래서 연애 못 하나 봐”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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