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김구라도 주식 투자에 성공한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김구라는 앞서 웹 예능을 통해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단가 4만 5000원에 매수해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구라는 약 6~7배의 수익을 거둔 것이다. 이외에도 최귀화는 자녀 명의의 주식 계좌 수익률이 290%에 달한다고 공개했다.
그러나 주식에 실패한 사연들도 주목 받고 있다. 장성규는 최근 “삼성전자를 8만 원에 사서 6만 원에 팔았다”고 씁쓸함을 내비친 바 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장성규가 매도한 후 연이어 상승하고 있다.
이경실도 “삼성전자를 7만 원에 샀는데 하락해서 본전으로 왔을 때 팔았다”며 “지금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살롱드립'
리쌍 개리는 ‘포모’ 현장을 나타냈다. 그는 상승 중인 코스피의 그래프를 게재하며 “이러는 동안 난 뭘 한 걸까. 힘내자. 포모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포모’ 현상은 대세에서 소외되거나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일컫는 말이다. 주식에서는 활황 속에 투자를 하지 못한 사람들을 ‘포모’라고 일컫는다.
코스피가 연일 상승하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엇갈린 투자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