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미니 상견례'서 母 옆자리 차지→이승철 "논란될 듯" ('신랑수업') [순간포착] /어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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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전 07:16

'신랑수업2'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성수가 김성수가 '미니 상견례' 자리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9회에서는 김성수, 박소윤 커플과 김성수 어머니의 '미니 상견례'가 담겼다.

이날 김성수는 어머니와의 다정한 모자 데이트 중 박소윤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저녁식사를 함께 하겠냐고 제안했다. 박소윤은 급작스런 제안에 조금 당황했지만 곧 가겠다고 대답했다. 

박소윤은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 있었고, 밝은 미소로 김성수와 어머니를 반겼다. 이때 김성수는 어머니 옆과 박소윤 옆자리 사이에서 잠깐 고민하더니 어머니 옆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

'신랑수업2' 방송

이에 박소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기대는 했지만 ‘아 그렇구나’ 싶었다”며 "우리 어머니를 같이 만날 때는 오빠가 제 옆에 앉았으니까 이번에도 그럴 줄 알았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소윤 씨 입장에서는 조금 단절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승철 역시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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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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