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로커병' 솔직 고백…"당시 59kg" 뼈말라 시절 소환 ('더 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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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전 08:35

ENA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더 스카웃’이 충격의 탈락자부터 1차 본 투표 결과까지 공개하며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

15일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2회에서는 최종 16인의 뮤즈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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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의 뮤즈를 대상으로 ‘스카웃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탈락자가 발생하게 돼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윤찬부터 ‘웹툰 남주’ 비주얼의 뮤즈, 뮤지컬 배우 최하람 등의 무대가 공개된다. 특히 김재중은 조윤찬의 무대가 끝나자 “로커는 말라도 된다. 내가 로커병 걸렸을 때가 59kg였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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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들의 무대에 푹 빠진 마스터들은 다채로운 질문을 던지며 관심을 보인다. 웬디가 “지금까지 본 뮤즈 중 노래가 가장 좋다”며 엄지를 치켜세우는가 하면, 김재중은 “첫 키스 언제 해봤어요?”라고 예상 밖 질문을 던진다. 이 가운데 이승철이 “5kg만 더 빼면 예술이겠는데?”라고 말한 뮤즈에 대한 관심도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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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스테이지 종료 후 마스터들이 돌아가며 뮤즈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팀 매칭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마스터들은 “0순위였다”, “지금 드래프트 1위” 등의 적극적인 어필을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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