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첫 만남에 담배 있냐고"…LA 러브스토리 ('술 빚는 윤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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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전 08:48

SNS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LA에서 시작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15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한다.

윤주모(윤나라 셰프)의 “보기만 해도 행복 바이러스 같은 두 사람”이라며 빈지노 부부를 소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한잔 주이소. 너무 배가 고파요”라며 유창한 한국어와 너스레로 웃음을 선사한다.

유튜브 영상 캡처

빈지노는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 “직업이 정말 많다. 유튜버이자 엄마, 모델, 배우, 정원사, 우리 집 환경 미화원이자 대통령”이라고 소개한다. 최근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빈지노는 “아는 형이 LA에서 공연을 하는데 친구들을 초대한다고 하더라. 그중 예쁜 친구들도 있다며 사진을 보여줬다”며 스테파니 미초바를 처음 알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빈지노는 “사진은 다른 사람이었다”며 “당시 공연장에서 미초바 스테파니를 옆 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담배가 있냐’고 물어봐서 바로 줬다. 그런데 잘 피지도 못 하더라”고 첫 만남의 순간을 털어놨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처음 봤을 때 빈지노가 정말 잘 생기고 섹시했다”며 플러팅을 하게 된 이유릅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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