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15일 신곡…'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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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15일, 오전 08:5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육중완밴드(육중완 강준우)가 신곡 ‘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를 1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는 중장년층 가장들이 느끼는 삶의 무게와 애환을 주제로 다룬 곡이다. 멤버 육중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노후를 준비할 돈이 없음’이라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과 이에 공감을 표한 수많은 이들의 반응을 접한 뒤 이번 신곡을 구상했다.

육중완밴드는 “노후에 대한 불안, 부모님의 건강과 병원비, 줄어들지 않는 대출 이자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문제들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이 노래는 오늘도 조용히 삶과 씨름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전했다.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 관계자는 “육중완밴드는 무너질 것 같은 하루를 견뎌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고 존엄한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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