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힘들어서"…'독박투어4' 김준호, 김대희 얼굴에 '방귀 테러'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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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15일, 오전 11:40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김준호가 예상치 못한 '방귀 테러'로 김대희를 혼절케 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의 온천 마을을 찾는 '독박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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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독박즈'는 '할마카세' 어묵집에서 푸짐하게 저녁을 먹후 장동민이 예약한 숙소에 짐을 푼다. 일본식 감성이 녹아 있는 숙소에서 이들은 2층에 있는 방을 구경하기 위해 계단을 오른다.

이때 김준호가 돌연 '방귀'를 뀌어 바로 뒤에 있던 김대희를 혼절시킨다. 김준호는 "(계단 오르기가) 너무 힘들어서"라고 변명하지만, 유세윤은 "기인이다, 기인이야"라며 혀를 내두른다.

다음날 이들은 고속버스를 타고 도심을 벗어나 온천 마을로 유명한 소도시 운젠을 찾는다. 이들은 멀리서부터 피어오르는 수증기를 보며 신기해한다. 김준호는 "저게 다 유황 가스래"라고 설명하고, 이에 장동민은 "그래서 계란 방귀 냄새가 나네"라며 웃는다. 홍인규 또한 "난 준호 형이 방귀 낀 줄 알았다"며 전날의 방귀 테러 사건을 소환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들은 온천 체험 전 기념품 숍을 구경한다. 여기서 유세윤은 한 특산물을 보더니 "와! 이거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라며 이를 구입한다. 여전히 '사랑꾼'인 유세윤이 산 특산물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잠시 후 장동민은 끓어오르는 온천들을 보자 "무섭다"며 "갑자기 확 터지면 어떡해?"라고 잔뜩 겁먹은 표정을 짓는다. 김준호는 "사실 여기가 운젠의 '지옥'이라고 불리는 곳"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들이 과연 온천에서 힐링을 만끽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복불복 게임'을 통해 진행해 출연자 사비로 여행 비용을 결제하는 초유의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준호와 김대희, 장동민과 유세윤 그리고 홍인규가 출연한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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