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니 3집 ‘춤(CHOOM)’으로 컴백한 베이비몬스터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앨범 작업 과정부터 활동 에피소드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멤버들은 타이틀곡 퍼포먼스와 관련해 양현석의 독특한 조언도 언급한다. “춤을 맛있게 춰야 한다”는 디렉팅에 대한 멤버들의 현실 반응이 공개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이브 무대도 준비돼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최근 강렬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이틀곡 ‘춤(CHOOM)’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앨범 수록곡 일부를 짧게 라이브로 들려주며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DJ 웬디 역시 베이비몬스터의 새 앨범에 대해 “전곡을 꼭 들어봐야 한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TMI 토크도 이어진다. 가장 먹고 싶은 음식부터 대기실에서 가장 시끄러운 멤버, 최근 가장 웃긴 멤버, 가방 속 필수 아이템, 자유시간에 하고 싶은 일 등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자연스럽고 친근한 매력을 보여줄 베이비몬스터의 활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방송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음악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솔직하고 발랄한 입담까지 더하며,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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