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과 결혼 1주년 맞아 소극장 통대관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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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5일, 오후 12:55

가수 임재욱이 '조선의 사랑꾼'에 등장해 방송인 심현섭과 남다른 절친 호흡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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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울산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 함께 오른 임재욱과 심현섭의 유쾌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생각보다 너무 멀다"며 이동에 대한 고단함을 토로했다. 이어 "아기 깰까 봐 조심하면서 씻느라 제대로 씻은 건지도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재욱의 투덜거림은 이동 내내 이어졌다. 식사 자리와 택시 안에서도 그는 "새벽부터 왔는데 밥 한 끼 먹이고..."라며 심현섭을 향한 장난 섞인 서운함을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공개된 결혼 1주년 이벤트 현장에서는 심현섭이 아내 영림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 모습도 담겼다. 임재욱은 히트곡 'I Love You'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달달하게 물들였지만, 정작 시선은 무대 위 심현섭에게 집중됐다. 특히 심현섭이 새벽부터 울산까지 내려온 임재욱을 backstage에 홀로 두는 듯한 모습까지 포착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절친 임재욱을 울산까지 불러 ‘목소리 셔틀(?)’처럼 활약하게 만든 심현섭의 이야기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한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진한 웃음과 현실 절친의 매력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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