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랑 동갑' 이선민, 노안 이슈…유재석 "거짓말하지 마라"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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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5일, 오후 01:24

MBC '놀면 뭐하니?'에 코미디언 이선민이 첫 출격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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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 작가 노민선)는 ‘쩐의 전쟁 in 창원’ 특집으로 꾸며지며,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함께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양상국이 직접 데려온 후배 이선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듬직한 체격과 범상치 않은 인상에 멤버들은 “진짜 동생 맞냐”, “바둑알 닮았다”라며 의심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거친 첫인상과 달리 이선민은 공손한 태도로 자신을 소개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이 1988년생 용띠라고 밝히며 “G-Dragon과 동갑”이라고 말했고, 예상 밖의 나이에 유재석은 “거짓말하지 마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쩐의 전쟁’의 막내로 합류한 이선민은 “행님, 초면인데 얻어먹고 싶습니다”라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나도 너한테 얻어먹고 싶다”라고 받아치며 단칼에 방어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후 이선민은 형님들을 살뜰히 챙기며 막내 역할에 제대로 녹아드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재석 옆 조수석에 앉아 ‘인간 내비게이션’을 자처했지만, 번번이 한발 늦은 안내 타이밍으로 허당미를 드러내며 또 다른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독보적인 비주얼과 반전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선민의 활약은 1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쩐의 전쟁 in 창원’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첫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 이선민이 기존 멤버들과 어떤 의외의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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