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맞아?" 논란의 '나솔사태' 중..송해나도 'SNS' 박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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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후 07:20

[OSEN=김수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나는 솔로’ 31기 방송 장면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결국 SNS까지 통해 반응을 남겼다.

송해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일부 영상을 직접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출연진들의 상황을 지켜보며 당황하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31기 영숙이 순자와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달리기를 하던 중 결승선 직전 넘어지는 장면이 나오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데프콘은 “그래도 순자는 빨리 들어와야지”라고 말했고, 송해나는 믿기 힘들다는 듯 이마를 짚으며 “이거 맞아?”라고 외쳤다.

영상에는 ‘단체 절규’, ‘완전 패닉’이라는 자막까지 더해져 당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무엇보다 송해나가 해당 장면을 직접 SNS에 공유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나는 솔로’ 31기는 출연진 사이 갈등과 따돌림 의혹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옥순의 순자 뒷담화 논란과 함께 영숙, 정희 등이 순자를 배제하는 듯한 분위기가 방송에 담기며 온라인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보다가 숨 막혔다”, “MC들 반응이 시청자 마음 그대로”, “송해나 표정이 다 말해준다”, “이 정도면 방송 보면서도 충격 받은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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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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