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후 더 어려졌네..30대인 줄 “염색해떠욤”

연예

OSEN,

2026년 5월 15일, 오후 08:28

[OSEN=박하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5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오랜먄에 어둡게 염색해떠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차 안에서 한쪽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워진 날씨에 반팔티를 입고 있는 그는 앞머리를 내고 긴 생머리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지민은 결혼 후 더욱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 역시 “완전 더 어려졌다”, “더 어려져 버렸네요”, “잘 어울려요”, “귀여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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