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2년 만에 임지연 만나 "먹는 양 어마어마..日 배우와 대결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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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후 08:54

'성시경'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오랜만에 임지연을 다시 만났다. 

15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합정역 제주삼다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햇수로 2년 만에 임지연을 다시 만나 반가움을 표했다. 

영상 속 임지연은 "2, 3일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 제작발표회를 한다고 조금 뺐더니 배고프다. 얼른 먹고 싶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성시경은 "지연이가 내 유튜브에 나와서 다 너무 잘 되고 사람들이 좋아해서 사명감을 갖고 맛집을 골랐다"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성시경' 영상

이어 성시경은 "주영이가 자기도 잘 먹는데 스타일이 다르게 먹는다더라"고 언급, 임지연은 "주영이랑 친한 친구다. 저는 와악 많이 먹고, 주영이는 장타로 먹는다. 걔 정말 잘 먹는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성시경은 임지연에 대해 "저번에 촬영 끝나고 (배불러서) 죽겠는데 반 좀 넘게 찼다고 하더라"라며 "지금 '미친 맛집' 함께하는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 비슷하다. 양이 내가 볼 때 둘이 싸워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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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시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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