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144만 원 현질하는 금쪽이? 오은영 “단순 충동 넘어선 위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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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오후 08:57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의 위험 행동을 보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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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금) 밤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도파민 중독으로 급발진하는 초3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10살, 7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엄마는 3년 전, 첫째가 7살이던 당시에도 육아 고민으로 ‘금쪽같은 내 새끼’에 사연을 신청했었다고. 엄마는 다시 용기를 내 스튜디오를 찾게 됐다고 밝힌다. 과연 3년 만에 다시 금쪽이를 찾게 만든 결정적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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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하교 후 태블릿으로 공부를 마친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약속된 시간이 되자 아빠는 휴대폰 사용을 허락하지만, 특정 게임만은 하지 못하도록 제한한다. 그러자 금쪽이의 감정이 순식간에 폭발한다.

울부짖는 금쪽이의 모습은 단순한 투정이라 보기엔 지나치다. 그런데 부모가 이 게임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했던 이유를 공개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지는데. 대체 금쪽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상태가 단순한 충동성을 넘어 ‘이것’을 한 뇌와 비슷한 모습이라고 경고해 긴장감을 높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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