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구기동 프렌즈’ 최다니엘이 변신한 경수진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을 맞아 ‘동사친’들이 고급 레스토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려하게 꾸미고 고급 레스토랑을 찾은 동사친들. 와인을 마시던 중 경수진은 “덥다”라며 코트를 벗고 등장했다.
빨간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경수진의 모습에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은 깜짝 놀랐다. 특히 최다니엘은 “야 수진아 달라보인다”라며 빤히 바라봤다.

경수진은 “여기 식당 주인같다”는 말에 “다 시켜요. 제가 쏠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다니엘은 “달라보인다. 지금까지 너의 이미지는 수건 두르고 강렬한 이미지인데”라며 “우리가 처음 이렇게 봤다면 반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그것도 잠시, 최다니엘은 “아 근데 우리가 함께 지내온 세우러이 있어서 반할 수는 없고”라고 했고, 경수진은 0고백 1차임으로 “자 적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구기동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