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홍지윤 "1억 상금 전액 기부…어르신들 사랑에 보답"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5일, 오후 09:57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가수 홍지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받은 우승 상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홍지윤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연복 셰프의 절친이자 제자인 '트로트 바비' 홍지윤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이어 홍지윤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트로트 서바이벌 '현역가왕3'에서 가왕이 된 소식이 전해졌다. 더불어 홍지윤은 우승 상금으로 받은 1억 원을 독거노인들을 위해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고.

홍지윤은 "저희가 아무래도 어르신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직업이니까 상금을 전액 기부하는 게 가장 큰 보답이 아닐까 생각해서 결정했다"라고 기부를 결심한 이유를 고백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