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박지현이 과거 수산물 도매업을 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먹친구로 나선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강원도 삼척의 수산시장으로 향하며 대화를 나눴다. 전현무는 박지현이 "해산물 전문가"라고 언급, 곽튜브는 "목포?"라고 박지현의 고향 때문인지 물었다

전현무는 "(고향이) 목포기도 하고 수산물 관련 일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지현은 "수산물 도매업을 했다"고 밝혔고, 곽튜브는 박지현이 어떤 어종을 다뤘는지 궁금해했다.
전현무는 "그거 말하면 너 입 떡 벌어질 거다"라고 대답, 박지현은 홍어를 취급했다고 알렸다. 전현무는 "(팔려면) 홍어 손질할 거 아니냐. 총 몇 마리 하셨냐"고 박지현에게 물었다.
이에 박지현은 "계산해 보니까 한 6만 몇천마리 했더라"고 대답했고, 곽튜브는 홍어 전문가라며 놀랐다. 한편 박지현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20대 초반부터 약 5년간 어머니와 함께 수산업에 종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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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