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릴리, 침착맨 기억 못해 '웃음' "아저씨 같았지만 어리신 분" ('Pix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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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후 11:17

'Pixid'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엔믹스 릴리가 침착맨을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15일 유튜브 채널 'Pixid'에는 '물까지 편식하는 엔믹스 기적의 편식 치료ㅣ편식당'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엔믹스는 나폴리 맛피아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나폴리 맛피아는 자신을 편식당 오너라고 소개하며 "아이돌계 편식 1황을 오늘 가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얼굴을 보인 건 엔믹스 릴리와 설윤이었다.

릴리는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이야기다"라며 편식 대마왕이라는 소개를 인정한다고 전했다. 릴리는 이어 "마늘, 양파, 파를 싫어한다. 라면이나 부드러운 음식에서 갑자기 아삭함이 느껴지면 바로 토하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ixid' 영상

이를 들은 나폴리 맛피아는 "침착맨 님을 아느냐"고 물었다. 릴리는 "들어본 것 같다"며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나 엔믹스 멤버들은 과거 침착맨과 함께 콘텐츠를 촬영했다.

이를 언급하자 릴리는 "기억난다"고 말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수염 난 아저씨"라고 묘사했고, 릴리는 "아저씨 같았지만 어리신 분"이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나폴리 맛피아는 "그분도 라면 드실 때 후레이크를 안 드신다더라. 이로 거르신다고 했다"고 묘사, 릴리는 "저는 젓가락으로 걸러낸다"고 공감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Pixid'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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