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돌연 ‘1일 1당면’ 중단 “맛 안 느껴져”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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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오후 11:11

김신영이 보양식을 먹던 중 돌연 젓가락을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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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코미디언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과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김신영은 기력 보충을 위한 자신만의 보양식을 준비한다. 김신영은 야구 중계방송을 틀어 놓고 젓가락으로 떡, 어묵, 당면을 한가득 집어 ‘3단 후루룩’을 시전한다. 그는 한 입 먹고 눈을 번쩍 뜨며, 눈물이 핑 도는 듯 감동의 맛을 즐긴다. 코드쿤스트는 “아예 아픈 적이 없던 사람마냥 맛있게 먹는다”며 감탄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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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당면이 꼭 들어가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게 보양식”이라며 땀까지 흘리며 기력 보충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전현무는 “야구 좀 봐라! 1초도 안 보네!”라고 버럭해 폭소를 자아낸다.

김신영은 단무지와 멸치김밥까지 더해 야무지게 보양식을 흡입하다가 돌연 젓가락을 놓고 남은 보양식을 정리한다. 김신영의 ‘당면 공장 최초 폐업 사태’에 무지개 회원들은 깜짝 놀란다.

김신영은 “이런 일이 1년에 세 번 정도 있어요”라고 한 후, “맛이 안 느껴져요. 그때는 내려놔야 돼요”라고 심란한 모습을 보인다. 김신영이 돌연 ‘1일 1당면’을 중단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김신영의 ‘당면 공장 최초 폐업 사태’ 현장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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