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골든 마우스 수상을 희망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7회에서는 김신영의 하루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신영은 라디오를 진행하며 일상을 선보였다.
그는 15년째 '정오의 희망곡'을 진행중이다. 아이오아이(I.O.I)의 최유정에게 "맛있는 디저트를 해주겠다"고 말한 김신영은 방송이 끝나자 곧바로 제작진과 퇴근 인사를 나눴다.

바로 집으로 향하는 그의 모습에 전현무는 "골든 마우스는 10년 하면 주는 거냐"고 물었다. 김신영은 "20년이다. 브론즈 마우스는 10년 해서 이미 받았다. 브론즈 사상 최연소고, 혼자 진행하는 여자로는 최초였다"고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김신영은 이어 "20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저만 관두지 않으면 골든 마우스를 받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기대감을 안겼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내가 라디오 2년 반 해봤는데 힘들었다. 휴가를 못 간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그래도 가끔 휴가 있다"며 "직장인처럼 라디오를 소화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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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산'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