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신영, 후두염 고충 토로…박지현 “아파서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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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6일, 오전 12:05

김신영이 후두염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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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47회에서는 코미디언 김신영의 ‘집순이 루틴’, 가수 조이의 ‘애견 미용사 자격증 도전’ 편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케줄을 마친 후 귀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매니저 없이 직접 운전을 한다는 것.

김신영은 “꽃가루 알레르기랑 비염으로 시작해서 후두염”이라며 콜록거렸다. 조이가 “후두염 진짜 괴로운데”라고 하자, 김신영이 “너무 괴롭다”라고 말했다. 특히 주로 목을 쓰는 DJ들에게 치명적인 것.

박지현도 “아프다”라며 후두염의 고충에 대해 말했다. 전현무가 “지현이도 콘서트 할 때 후두염이었잖아”라고 하자, 박지현이 “죽을 뻔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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