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안재현, 헌신적인 연애 스타일...“일주일에 5번 데이트 가능” (‘구기동프렌즈’)[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5월 16일, 오전 06: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구기동 프렌즈’ 안재현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이 도예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에 이어 도예팅을 하는 세 사람은 파트너 체인지를 진행했다. 서로의 파트너와 대화를 나누던 중 이들은 질문을 뽑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장근석은 ‘일주일에 데이트 몇 번이 적당’이라는 질문에 “몇 번이 중요하냐. 매일 보고 싶겠죠. 근데 사랑의 힘 아니겠냐. 최소 3~4일 정도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코알라는 자신의 짝인 안재현에 “흰둥이(안재현)님은 절대 그렇게 안 하실 것 같다. 약간 날카로워 보인다. 나의 생활이 중요해 보인다”고 생각했다.

안재현은 “저는 좀 반대다”라며 “시간이 있을 때는 어쨌든 만나는 친구에게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다. 일주일에 다섯 번 가능하다”라며 헌신하는 사랑을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재현은 동료 배우 구혜선과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6년 결혼했지만 4년만인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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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기동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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