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 보여” 최다니엘, ‘고혹미’ 뽐낸 경수진에 ♥반했나..시선고정 (‘구기동프렌즈’)[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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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6일, 오전 07: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구기동 프렌즈’ 최다니엘과 경수진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을 맞아 동사친들이 한껏 꾸민 채 고급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날 40살 생일을 맞은 최다니엘의 버킷리스트를 이뤄주기 위해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동사친들은 평소와 달리 화려하게 꾸민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때 경수진은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비웠다. 이어 다섯 사람은 식전빵을 먹다 레드 원피스를 입고 고혹미를 뽐낸 경수진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80도 변신한 경수진 미모에 언니들은 물론, 최다니엘은 “너 달라 보인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그는 “달라보인다. 지금까지 너의 이미지는 터번 두르고 강렬한 이미지인데 우리가 처음 이렇게 봤다면 반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다니엘은 “근데 우리가 함께 지내온 세우러이 있어서 반할 수는 없고”라고 선을 그었다. 0고백 1차임이 되어버린 경수진은 “자 적셔”라고 했고, 장근석은 “우리가 어떻게 반하냐’고 웃었다.

이후 최다니엘은 소원이었던 블루스를 추기 위해 자리에 일어났다. 이다희, 장도연, 경수진이 애써 회피한 가운데 최다니엘은 경수진 앞에 서서 “나랑 같이 춤을 추겠어?”라고 손을 내밀었다.

경수진은 화끈하게 파트너 요청에 수락했고, 긴장한 최다니엘에 “드라마 현장이라고 생각해”라고 다독였다. 경수진의 리드에 두 사람은 초밀착 스킨십을 하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어느새 호흡이 맞은 두 사람은 점점 자연스러운 블루스를 선보였다. 자신감이 생긴 최다니엘 역시 집중하며 로망을 완벽히 실현했고 구기동 친구들과 관객들은 환호성과 함께 박수를 보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구기동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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