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배우 임지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 rumi@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16/202605160925774677_6a07ba73b07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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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변화무쌍한 열연으로 ‘멋진 신세계’의 고공 행진을 이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8%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2회가 기록했던 시청률 5.4% 보다 0.4%p 상승한 시청률로, ‘멋진 신세계’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첫 방송 시청률 4.1%에서 매회 우상향 곡선의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중심에는 임지연이 있다. 극 중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으로 열연 중인 임지연은 사랑스럽고, 웃기고, 독기까지 갖춘 완벽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예기치 못한 순간 최문도(장승조)와 마주친 신서리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차세계(허남준)의 품으로 돌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설렘 지수를 높인 이 장면 이후 두 사람 사이에 묘한 정적이 흘렀고, 본격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설렘을 안긴 임지연은 신서리의 짠내 나는 일상을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코믹함으로 그려내는가 하면, 낯선 현실을 열심히 적응해 나가는 신서리의 모습을 통해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다시 한 번 선사했다.
변화무쌍한 임지연의 활약 속 ‘멋진 신세계’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