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엔터테인먼트)
(사진=빅엔터테인먼트)
이에 따르면 퀸즈아이는 타이틀곡 ‘Y2K’를 비롯해 ‘LBD’, ‘이스 이즈 러브’(THIS IS LOVE) 한국어·영어 버전, ‘Y2K’ 스페드 업(Sped Up) 등을 앨범에 수록했다.
퀸즈아이는 2000년대 음악 플레이어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그래픽과 픽셀 폰트로 타이틀곡 ‘Y2K’의 레트로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앨범 참여진 면면도 눈에 띈다. 이번 앨범에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곡인 샤부지의 ‘어 바 송’(A Bar Song)을 만든 프로듀서 션 쿡(Sean Cook), 라이즈, 아이브, NCT 드림 등 톱 K팝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제이슨 하스(Jason Hahs) 등 해외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Y2K’ 안무 창작은 에스파의 ‘더티 워크’(Dirty Work), 하츠투하츠의 ‘포커스’(FOCUS), 키키의 ‘404’(New Era) 등으로 이름을 알린 루트와 최예나(YENA)의 ‘네모네모’ 퍼포먼스를 만든 레디가 맡았다.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는 “‘Y2K’는 2000년대 초반 감성을 재해석한 팝 앤썸 장르 곡”이라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위트 있는 가사로 아무 걱정 없이 지내던 시절의 향수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퀸즈아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앨범의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