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선발 이대은, 연천미라클 말문 막히게 한 압도적 피칭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6일, 오후 03:48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파이터즈가 연천 미라클과 맞붙는다.

18일 오후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3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독립리그 팀인 연천미라클과 개막전에서 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이대은이 맡았다. 오랜만의 공식 경기에 잔뜩 힘이 들어간 모습으로 마운드에 오른 이대은은 걱정과는 달리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낸다. 압도적인 피칭에 연천미라클 선수들의 말문이 막힌다.

파이터즈에 맞서는 연천미라클은 일본에서 온 용병 투수를 투입하여 맞불을 놓는다. 연습부터 149km/h에 육박하는 강속구와 다양한 구종을 선보인 그의 등장에 파이터즈 선수들은 놀란다. 궤적을 예측할 수 없는 피칭에 대기 타석에 들어선 파이터즈 타자들의 부담감은 커지고, 연천미라클 출신 최수현은 해당 투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며 승부에 대비한다.

파이터즈 베테랑 박용택은 파이터즈의 첫 승리를 위해 마음을 다잡고 그라운드에 들어선다. 힘차게 방망이를 휘두른 그는 온 힘을 다한 전력 질주로 의지를 드러내고, 경기장엔 함성이 쏟아진다고. 이에 박용택이 어떤 플레이를 펼쳤는지 궁금증이 커진다.

제작진은 "파이터즈 이대은과 연천미라클 투수의 양보 없는 에이스 승부가 경기를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불꽃야구2'는 레전드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의 꺼지지 않는 야구를 향한 열정을 담은 스튜디오 C1의 웹 예능이다. 개막전은 1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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