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도 집 드디어 완성…"문화재급" 운영 의견 모집

연예

OSEN,

2026년 5월 16일, 오후 03:56

김숙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김숙의 제주도 집이 문화재급으로 탈바꿈했다.

김숙은 16일 자신의 SNS에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되었습니다.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우리 멤버들 최고!”라며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가집과 돌담이 어우러진 ‘쑥하우스’가 담겼다. 이는 tvN ‘예측불가’에서 소개된 집으로, 김숙과 송은이가 2012년 공동명의로 장만했지만 이후 지분을 정리해 현재는 김숙 단독 소유다.

김숙 SNS

김숙의 집은 국가유산청의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리모델링을 할 수 있었던 만큼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투입됐는데, 공사가 거의 마무리되는 시점에 규제가 완화되면서 반전을 안긴 바 있다.

김숙은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년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건 요즘 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을 짓기위해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김숙은 멤버들이 쓰고도 남는 날에는 이 집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의견을 받기로 하면서 기대를 높였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