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신곡 직관한 랄랄 "보는 내내 음원 튼 느낌"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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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6일, 오후 05:14

[OSEN=최이정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압도적인 명품 라이브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주말 라디오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HYNN(박혜원)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크리에이터 랄랄, 유키스 신수현과 함께 게스트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DJ 김태균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라는 애정 가득한 소개와 함께 등장한 HYNN(박혜원)은 지난 13일 발매한 신곡 ‘주인공 연습’을 소개했다. 그는 신곡에 대해 “불확실한 시대를 견뎌내는 모든 이들을 향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라이브 무대에서 HYNN(박혜원)의 전매특허인 탁 트인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터져 나왔다. 완벽하게 무대를 완성한 후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스윗한 멘트까지 더해 감동을 배가시켰다.

HYNN의 무결점 라이브를 직관한 랄랄은 “보는 내내 음원을 튼 느낌이다. 라이브 실력이 믿기지 않는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DJ 김태균 역시 “오늘만큼은 혜원 씨가 주인공 하라. 제가 조연하겠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청취자들 또한 “오장육부가 힐링되는 느낌”, “제대로 귀 호강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고, 이를 증명하듯 방송 중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검색어 3위에 가뿐히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HYNN(박혜원)은 최근 포털사이트 다음(DAUM)의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단독 MC로 발탁된 소식을 전하며 ‘대세 올라운더’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더불어 HYNN(박혜원)은 전미도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특유의 청아하고 깊은 감성으로 재해석한 커버 무대까지 연이어 선사하며 아쉬울 틈 없는 풍성한 매력으로 라디오를 꽉 채웠다.

/nyc@osen.co.kr

[사진] 뉴오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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