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애' 윤보미♥라도 결혼···에이핑크 하영 축가 도중 눈물

연예

OSEN,

2026년 5월 16일, 오후 07:56

[OSEN=오세진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맏언니 윤보미의 결혼에 막내 오하영이 축가 중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16일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라도가 공개 연애 후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윤보미는 최근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경리, 데프콘과 함께 합을 맞추며 MC로 활약했으나 결혼 후 MC를 물러난다는 의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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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와 라도는 2017년부터 연애하여 약 10년 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 축가 라인업은 걸그룹 에이핑크, 스테이씨,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가 맡았다. 

결혼 전날 라도와 윤보미는 힙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또한 이날 SNS에는 윤보미의 결혼식 후기가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버진로드를 나아가고 있는 윤보미의 모습부터 신부대기실에서 지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윤보미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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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이핑크 막내 하영은 축가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데뷔 15년 차에, 어릴 때부터 봐온 가족 같은 언니가 결혼을 하는데 얼마나 눈물 나겠냐", "나조차도 보미가 결혼하는 게 안 믿겨", "하영이처럼 우는 중" 등 공감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윤보미는 결혼 후 제 2의 인생을 예고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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