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고글로 얼굴 절반 가렸는데..숨길 수 없는 ‘훈훈 비주얼’

연예

OSEN,

2026년 5월 16일, 오후 08:28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러닝대회에 참여했던 일상을 전했다.

16일 박보검은 자신의 계정에 “Take New Footsteps wit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강원도 강릉 일원에서 열린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에 참가해 션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은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고글을 착용한 채 푸르른 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가 하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동상을 따라하는 등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박보검은 얼굴의 절반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러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에 선택했다. ‘몽유도원도’는 올해 개봉 예정이며, 현재 ‘칼: 고두막한의 검’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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