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늘(16일) 결혼…‘활동 중단’ 조세호 사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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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6일, 오후 08:32

고(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오늘(16일)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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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최준희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약 5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등 고 최진실과 절친했던 이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날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벤 블리스)의 손을 꼭 잡고 신부 입장을 했다. 또한, 결혼식장 입구에는 어머니 고 최진실과 아버지 고 조성민의 이름을 함께 올려 소중한 순간을 함께했다. 지난해 말 ‘조폭 연루설’로 TV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조세호가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축가는 소향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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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더 단단하고 평온한 삶을 꾸려나가고 싶다.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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