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부장' 홍성기, ♥이현이 잠깐 안 보여도 걱정('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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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6일, 오후 08: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아내의 모습이 잠시 안 보이자 걱정을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16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울다가 웃다가 난리난 육아 해방된 부부의 강릉 당일치기 여행’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성기와 이현이는 아이들 없는 여행을 오며 벅찬 표정을 지었다. 친구들과 강릉 여행을 왔었다던 홍성기는 "강릉 경포대에서 달리기를 하려고 했는데 숙취 때문에 못했다"라면서 이현이와 러닝 내기를 했다.

웅이 아부지 분장으로 남은 일정을 소화하기로 한 부부는 러닝을 시작했다. 홍성기는 이를 악물고 달려서 결승선에 섰다. 그러나 이현이가 보이지 않아 한참이나 뒤를 보았고, 나중에는 "넘어진 거 아니냐"라며 발을 동동 굴렀다.

결국 이현이가 결승선을 끊지 못한 홍성기보다 먼저 들어왔다. 홍성기는 “여기 와서 뒤를 봤는데 네가 없더라. 걱정했다. 네가 없으니까”라고 말하며 감동을 안겼다. 이현이는 1초의 감동 끝에 아이라이너를 받아 야무지게 홍성기의 얼굴에 수염을 그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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