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홍성기와 강릉 당일치기 여행을 하며 행복한 얼굴이 되었다.
16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울다가 웃다가 난리난 육아 해방된 부부의 강릉 당일치기 여행’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아침 8시에 출발한 이현이는 강릉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제작진과 만났다.

이현이는 “홍성기가 강릉을 두세 번 혼자 왔는데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라며 “둘만 이렇게 온 건 처음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아기 낳기 전에는?”라고 물었으나 이현이는 “기억 나지 않아요”라며 “전생 같아요. 내가 애가 없는 삶이 있었나?”라면서 아련한 표정으로 진정한 '워킹맘'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둘째 아들을 사립초에 입학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현이는 모델 출신으로 일반인인 남편 홍성기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