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문상훈이 4층 통임대 사무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빠더너스’ 채널을 운영하는 문상훈이 등장했다.
이날 문상훈의 사무실이 공개됐다. 처음에 1층 건물로 시작해 2층 단독 주택이에 이어 지금은 4층 건물로 이사했다는 것.
세 번째로 옮긴 사무실은 4층 통임대라고 하자 MC들은 “통임대가 더 성공한 거다”, “임대료 월세를 내면서 하고 있다는 거니까”, “수입이 된다는 거니까”라고 감탄했다.

120평의 회사에는 16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다. 먼저 1층은 ‘문쌤’ 콘텐츠를 찍는 스튜디오로 세팅이 되어 있었고, 2층은 창고와 휴게 공간이 자리 잡고 있었다.
3층은 사무실로 되어 있었고, 마지막 4층은 ‘오당기’(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 콘텐츠를 촬영하는 곳으로 나머지 공간은 회의나 미팅을 활용하는 공간으로 사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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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