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 15년간 ‘4혼’ 숨긴 이유 “또 혼자 될까 봐”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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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7일, 오전 01:29

‘36년 차’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네 번째 결혼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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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가수 편승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에 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날 편승엽이 15년간 비밀에 부쳤던 4혼 소식과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그는 “이제는 밝혀도 될 것 같더라. 전에는 다른 분들 입에 오르내리는 거 자체가 싫어서 은둔 생활처럼 살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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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별할 때마다 ‘다시는 사랑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또 결혼하게 되는 횟수가 여러 번 있었다. 4혼은 아예 얘기를 안 했다. 평범하게 살고 싶어서. 예전의 실패를 겪고 싶지 않았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또한 편승엽은 어려울 때 곁을 지켜준 아내라고 한 후, 아내의 순애보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을 숨기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또 혼자 될까 봐”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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