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와 문상훈이 개그맨 공채 시험을 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빠더너스’ 채널을 운영하는 문상훈이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병재를 만난 문상훈은 “제가 처음에 개그맨이 되고 싶어서 공채 시험을 보러 갔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갔다”라며 2014년 KBS 29기 개그맨 공채 응시를 했지만 떨어졌다고 전했다.

당시 정재형, 이창호가 응시자로 있었다며 문상훈은 “29기 시험을 봤는데 제가 있을 곳이 아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병재는 “어째 나랑 똑같냐”라며 본인 역시 개그맨 공채 시험을 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이상훈은 “병재 나랑 시험 같이 봤다”라고 언급했다. 두 사람은 KBS 26기 개그맨 공채를 같이 봤었다고. 유병재는 “저희 지망생 리그에서 완전 에이스였다. 그때 막 ‘개그사냥’도 하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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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