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첫사랑이었다..달달 입맞춤 속 “처음부터 진심” (‘21세기 대군부인’)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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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7일, 오전 06: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에게 첫사랑이라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은 국민 투표로 군주제 폐지를 결정했다. 투표 결과, 왕실의 시대는 끝났고 이안대군은 성희주와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진정한 연인으로 거듭났다.

군주제 폐지 후 3년이 지나고, 이사회로 복귀한 성희주와 왕실 재산을 정리 후 재단을 만든 이완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은 연애 중이었고, 윤이랑(공승연 분)은 왕이었던 아들과 평범한 모자지간으로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중 이완은 성희주에게 다시 프러포즈를 하고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했다. 이를 거부한 성희주는 “난 그때부터 진심이었는데? 자긴 아니었나 봐?”라고 노려봤다.

성희주는 계속해서 “언제부터 진심이었냐”라고 물었고, 이완은 “처음부터 몰랐어? 나 되게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나한테 처음 이름 알려줬던 그때부터”라며 첫사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희주에 다정한 입맞춤을 한 그는 “한밤에도 새빨간 게 달려가고 싶던데 후배님이 워낙 유명해서 학교에서도 졸업하고 나서도 소식은 계속 들었어. 마주칠 기회가 한 번이라도 있겠지 싶었는데 영 기회가 없더라고. 그러다가 본 게 탄일연”이라고 설명했다.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한 두 사람은 꽉 끌어 안으며 달콤한 키스를 해 설렘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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